쌍팔년도도 아니고 아직도 학을 천 마리 접는 학생이 있다뉘...
얘가 수업시간에 늘 딴짓하는 애라
안 그래도 산만한 교실 더 산만하게 만들고 있다고
담임은 눈을 흘기고 있는데
난 우리 반이 아니니 귀엽기만 하다. ㅎㅎㅎ
학교에선 남의 반이면 한없이 너그러울 수 있기에. ㅋㅋ
색깔이 너무 예뻐서 한 컷 찍어두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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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팔년도도 아니고 아직도 학을 천 마리 접는 학생이 있다뉘...
얘가 수업시간에 늘 딴짓하는 애라
안 그래도 산만한 교실 더 산만하게 만들고 있다고
담임은 눈을 흘기고 있는데
난 우리 반이 아니니 귀엽기만 하다. ㅎㅎㅎ
학교에선 남의 반이면 한없이 너그러울 수 있기에. ㅋㅋ
색깔이 너무 예뻐서 한 컷 찍어두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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